강연자의 강연 소개 : 


요즘 따라 나 자신이 왠지 초라하게 느껴진다고요? 

하찮게 보이고 버려지는 것들의 역습이 필요한 때입니다 


제가 요즘 코미디 할 의욕을 잃어버렸는데요, 누구 때문일까요?

강동원이 저에게 고마워해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요? 

불쑥 찾아오는 불안감들을 반겨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5년 만에 다시 세바시 무대에 섰습니다. 

이제 ‘당신’의 언어로 ‘당신’을 위한 이야기를 우리 자신이 시작해야 합니다. 

코미디에 관한 철학부터 정치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 우리가 되찾아야 할 헌법 속 권리까지, 웃기지만 진지한 김제동식 화법으로 담았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중받는 세상,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이 되려면, 

이 글을 읽는 ‘당신’부터 제 이야기를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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