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변호인'에서 기독교를 찾다
2013년 말부터 2014년 새해까지 신드롬 현상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변호인'. 1981년 권위주의 정권의 용공 조작 사건인 '부림 사건'을 배경으로 한 세무 변호사가 인권변호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이 영화는 천만 관객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왜 이 영화는 수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가? '크리스천NOW'는 기독교적 소재가 없지만, 영화 속에 녹아있는 기독교적 가치관을 발견하고자 한다. (선한 사마리아인 / 지극히 낮은 자를 향하라는 말씀 / 속물 졸부에서 예수의 참 제자로 거듭난 삭개오 이야기 등의 기독교적 코드) 숙명여대 교수이자 기독교 영화평론가인 황영미 교수와 함께 한다.

MC: 김응교(숙명여대 교수)
패널 : 양희송(청어람아카데미 대표), 백소영(이화여대 교수) 황영미(영화평론가, 숙명여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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