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기독교의 화려한 문화를 꽃 피웠던 기독 미술...

그림으로 보는 성경과 우리의 신앙의 고백은 어떤 모습일까요? 

미술로 보는 신앙의 시간. 

중세 필사본성경에 그려진 '최후의 만찬' , 제윰 휴고트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각각 그린 '최후의 만찬' , 그리고 렘브란트가 그린 '엠마오의 저녁식사'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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